한세영변호사 (14) 썸네일형 리스트형 직장유암종(D37.5), 암 보험금 지급 사례 #보험전문변호사 한세영입니다. 얼마 전에 #직장유암종(#D37.5) 진단 후 직장암진단(#C20)을 추가로 받은 경우 보험금 청구권의 소멸시효는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https://law-5074663.tistory.com/ 그때 약관상 경계성종양으로 분류하는 직장유암종도 일반암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드렸습니다. 관련해서 최근에 직접 수행한 사례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의뢰인은 2020. 11. 경 직장의 행동양식 불명 또는 미상의 신생물(D37.5)로 진단받고, 대장 용종 점막하 절제술을 시행 받았습니다. 의뢰인은 진단 후 바로 보험금을 청구하지 않고, 암보험 청구가 가능한지 알아보던 중 저희 사무실을 알게 되어 #암보험금청구 의뢰를 하셨습니다. .. 허위·과다 입원 보험 사기 무죄 선고 사례 [보험전문변호사] #보험전문변호사 한세영입니다. 최근 제가 진행한 #보험사기 사건에 대해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간단히 소개할까 합니다. 1 보험사기 무죄 확률은? 검사가 수사를 마치면 피의자를 재판에 보낼지(기소) 말지(불기소) 결정하는데요. 기소가 되면 이제 형사재판이 시작됩니다. 그런데 이 형사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는 것은 아주 힘든 일입니다. 통계를 보여드리죠. 2019년도 무죄율은 0.82%입니다. 100명이 재판을 받으면 그중 한 명도 채 무죄를 선고받지 못한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형사재판 단계에서 무죄를 받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반면에 2019년도 불기소율, 그러니까 혐의없음, 기소유예, 죄가안됨 등으로 피의자를 형사재판에 보내지 않겠다고 결정한 비율은 58.5%입니다. 그렇다.. 면책 공고 이 블로그에 게시되는 글들은 모두 제 개인적인 경험과 의견에 관한 것으로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해 작성한 것입니다. 따라서 구체적 사안에 그대로 적용될 수 없고, 방문하신 분들도 여기에 게재된 내용만을 근거로 구체적 사안에 대해서 어떤 결정을 내리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블로그에 게재된 글들을 기초로 어떤 행위를 하거나 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 본 사무소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최근 보험사 직원이 민원을 제기하는 보험계약자에게 보험금을 지급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제 블로그를 참고하라고 했다는 말을 들어서.. 저도 혹시나 싶어 면책 공고를 해둡니다. 서울 경제 TV 방송 촬영 안녕하세요. 부산 보험, 손배해상 전문 변호사 한 세영입니다. 서울 경제 TV에서 보험 전문 변호사라는 주제로 방송 촬영 요청을 받고("저 부산 사는데요?"라고 물어봤는데, 오히려 당황해하던 PD님..), 지난 금요일 사무실에서 간단히 촬영을 하였습니다. 지난밤 야근으로 피곤하기도 하고 조금 쑥스러웠지만, 사무실 직원들과 함께 즐겁게 촬영을 마쳤습니다. 사전에 이메일로 주고받은 내용을 토대로 작가님이 보내주신 자료를 열심히 암기(?) 했습니다. 먼저 직원들과 새로 진행하는 사건에 대해서 회의하는 장면을 촬영했습니다. 내용은 모자이크 처리를 했는데, 최근 진행하는 사건으로 고인이 저수지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었는데, 고인의 사망이 자살로 인한 것인지 사고사인지가 쟁점인 사건입니다. 이후에 사건.. 사무실 위치 안내 - 근무시간 : 평일 09:00 ~ 18:00, 여러분 주말에는 쉬세요. 저도 쉽니다. - E-mail : law5074663@naver.com , help@hanseyoung.com 다만, 주말에도 E메일로 문의하실 수는 있습니다. - 전화 : 051-507-4663, 팩스 : 051-507-4668 - 주소 : 부산시 연제구 법원남로 18, 601호(거제동, 세헌빌딩) 한세영 변호사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간단한 제 소개를 할까합니다. 겁먹지 마세요! 저는 다른 위대하신 변호사님들처럼 아래로 쭈욱 업적을 나열할 생각은 없으니 까요! 저는 대학교에서 전자전파공학을 전공했습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수학, 회로설계&분석, 코딩을 하면서 지냈습니다. 나름 학점도 괜찮은 편이라 취업(그때만 해도 공대생은 취업률이 나쁘지 않았습니다)이나 대학원진학(교수님들 러브콜 좀 받았습니다)을 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희안하게 대학교 4학년이 될 즈음 갑자기 법 공부가 하고 싶었고, 결국 그 쌩뚱맞음 덕분에 현재 변호사를 직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변호사가 된 이후에도 로펌에서 소송만 하다보니 뭔가 또 새로운 분야를 해보고 싶어서 특허법률사무소에서 일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또 은행 법무팀에 취직을 해서 일을.. 이전 1 2 다음